
프라이버시(익명성) 기반 암호화폐 프로토콜 엄브라(Umbra)가 해킹 자금 이동에 활용됐다는 정황이 나오자 자체 호스팅 웹사이트(프런트엔드)를 내렸다. 다만 토네이도캐시(Tornado Cash) 공동창업자 로만 스톰(Roman Storm)은 “웹사이트를 닫는 것만으로는 법적 위험을 피하기 어렵다”고 경고했다.엄브라는 22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최근 약 80만달러(약 11억8600만원, 1달러=1482.50원)의 ‘탈취 자산’이 프로토콜을 통과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팀은 자금 회수 및 수사 과정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사이트를 내렸으며, 조사 당국이 안전하다고 판단하면 다시 공개하겠다는 입장이다.켈프 2억8000만달러 해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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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pri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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