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아오 콩 메가이더 공동 창업자 “실시간 체인 기반 크립토 OS 구축”

최근 서울에서 열린 밋업 행사 ‘메가 아케이드-서울’에서 메가이더의 공동 창업자 슈아오 콩이 차세대 블록체인 구조와 생태계 전략을 소개했다. 메가이더는 이더리움 레이어2 솔루션으로, 실시간 블록체인을 지향하며, 사용자에게 보다 직관적이고 신속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콩은 메가이더를 단순한 레이어1 또는 레이어2 블록체인으로 한정짓지 않고, 이를 ‘크립토 운영체제(OS)’로 정의했다. 그녀는 현대 운영체제와 같은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실행 환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콩은 블록체인이 단순히 데이터 저장소로 남아서는 안 되며, 사용자와의 상호작용이 즉각적이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더욱 원활한 거래와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그녀는 메가이더가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여러 기술적 접근 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를 통해 블록체인의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메가이더의 생태계 전략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콩은 메가이더가 단순히 기술적 혁신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 개발자, 기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메가이더는 다양한 프로젝트와 파트너십을 통해 생태계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메가이더의 비전은 단순히 기술적 혁신을 넘어, 사용자와 개발자가 자유롭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다. 콩은 이러한 비전이 실현될 경우, 블록체인 기술이 사회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발표된 내용은 메가이더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며, 향후 블록체인 생태계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앞으로 메가이더가 어떤 혁신을 가져올지 기대가 모아진다.
CoinMagnetic 팀
2017년부터 암호화폐 투자. 직접 돈을 넣고 모든 거래소를 테스트합니다.
업데이트: 2026년 5월
인사이트에서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