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블록체인 ‘마루’ 테스트넷 공개

해시드가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경제를 위해 개발한 레이어1 블록체인 ‘마루(Maroo)’의 첫 테스트넷을 공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원화(KRW) 기반의 디지털 금융 인프라가 실제 네트워크 환경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7일 발표된 내용을 통해 해시드는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주로 달러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이 주도하고 있지만, 해시드의 마루는 국내 통화를 기반으로 한 블록체인 금융 시스템의 가능성을 실험하는 첫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한국의 디지털 경제 환경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마루 블록체인은 이러한 흐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마루의 테스트넷은 여러 기능을 갖추고 있어, 디지털 자산의 발행과 거래, 그리고 스마트 계약 실행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기능들은 한국의 금융 시장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은 금융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으며, 사용자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해시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입증하고, 이를 통해 국내 및 해외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마루 블록체인의 성공적인 운영은 한국의 디지털 금융 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 마루의 발전과 함께 한국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 및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해시드는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혁신을 이끌어가며, 한국의 디지털 경제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CoinMagnetic 팀
2017년부터 암호화폐 투자. 직접 돈을 넣고 모든 거래소를 테스트합니다.
업데이트: 2026년 5월
Related news

페치에이아이와 누넷 공격, 200만 달러 피해로 NTX 최저치 기록

암호화폐 약세장…리네라, 스위치보드 연속 종료

이더리움 글램스테르담 업그레이드 순항, ETH 2,800달러 돌파할까?

미국, 2028년까지 양자 컴퓨터에 2억 1,500만 달러 투자 계획 발표

비트코인 7만 6000달러선 유지하며 연준 금리 인상 극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