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로 건너뛰기
규제Neutral

러미스, 클리어리티법 암호화폐 라자루스그룹 제재 지원

Source: BeInCrypto KR
러미스, 클리어리티법 암호화폐 라자루스그룹 제재 지원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클라리티 법안의 제재 권한이 북한의 해킹 조직인 라자루스 그룹을 겨냥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 법안은 암호화폐를 통한 불법 자금 조달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되고 있으며, 북한의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금융 시스템을 보호하려는 노력이 담겨 있다. 하지만 현재 상원 내 논의는 지연되고 있어, 법안의 통과 여부가 불확실한 상황이다.

루미스 의원은 라자루스 그룹이 암호화폐를 이용하여 전 세계적으로 자금을 세탁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이들에 대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특정 국가의 불법 행위에 맞서기 위해서는 보다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 법안의 통과를 위한 정치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법안의 실효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북한의 라자루스 그룹은 여러 해킹 사건에 연루되어 있으며, 이들은 주로 암호화폐 거래소를 목표로 삼아 막대한 자금을 탈취해 왔다. 이러한 공격은 단순한 해킹을 넘어서 국제 사회에 큰 위협이 되고 있으며, 루미스 의원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법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녀는 제재가 실제로 이뤄지면 북한의 사이버 범죄가 줄어들 것이라고 믿고 있다.

하지만 법안의 논의가 지연됨에 따라, 이와 같은 제재가 실현될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다. 상원 내에서의 정치적 갈등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법안이 통과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현 상황에서는 제재가 이루어질 때까지 라자루스 그룹이 계속해서 암호화폐를 이용한 불법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여지가 크다.

루미스 의원의 주장처럼, 이러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데는 이견이 없지만, 법안이 실질적으로 시행될 수 있을지는 정치적 상황에 달려 있다. 법안의 통과 여부와 그에 따른 라자루스 그룹의 활동 변화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러미스 의원의 노력이 실제로 북한의 사이버 범죄를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이다.

CoinMagnetic

CoinMagnetic 팀

2017년부터 암호화폐 투자. 직접 돈을 넣고 모든 거래소를 테스트합니다.

업데이트: 2026년 7월

Get news first?

Follow our Telegram channel – we post the top news and analysis.

Follow the channel

Related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