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 플랫폼 도어대시(DoorDash)가 이용자와 배달원, 가맹점이 ‘스테이블코인’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글로벌 결제 업계가 디지털달러 기반 정산 인프라로 빠르게 이동하는 가운데, 대형 배달앱까지 합류하면서 실사용 확대 속도가 더 빨라질 전망이다.13일 템포 블록체인에 따르면 도어대시는 템포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구상이 현실화되면 이용자와 ‘대시러’로 불리는 배달원, 가맹점은 40개국 이상에서 디지털자산으로 대금을 정산할 수 있게 된다. 템포는 더 빠른 지급 속도와 낮은 해외송금 비용, 결제 유연성을 도입 이유로 제시했다.도어대시 공동창업자 앤디 왕은... 더보기
CoinMagnetic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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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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