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그풀 의혹' ESPORTS...개발사 가보니 "직원 휴가"에 사무실엔 1명뿐

최근 ESPORTS의 급격한 가격 하락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미디어 디지털애셋의 보도에 따르면, 이 같은 폭락 이후 개발사인 캣제랩스 사무실을 방문한 결과, 직원들이 거의 출근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사무실에는 단 한 명의 직원만이 근무하고 있었고, 형광등조차 켜지지 않아 불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폭락이 발생한 다음 날인 26일, 캣제랩스의 대표는 전화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율도의 개발사일 뿐, 이번 사태와는 무관하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 주장에도 불구하고, 내부자 매도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팀의 의지는 아니며 관련 내용을 조사 중"이라며 애매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는 사태의 진상에 대한 추가적인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더욱이, 분석가 잭XBT의 보고서에 따르면, ESPORTS의 덤핑 주체가 과거에 시세조작에 연루된 이력이 있다는 점이 지적되었습니다. 이는 러그풀, 즉 내부자 먹튀의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는 상태입니다.
현재 ESPORTS의 가격이 급락하면서 투자자들의 손실이 커지고 있으며,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캣제랩스는 자사의 입장을 명확히 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이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보다 철저한 검토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모든 투자자들이 이 사건을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할 시점입니다.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투명한 정보 공개와 함께 책임 있는 대응이 필수적입니다. 앞으로의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CoinMagnetic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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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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