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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퀴드 공격자 ‘화이트햇’ 자처…레저 CTO, 믿지 않는다
Source: BeInCrypto KR

리퀴드 네트워크에서 발생한 3억2천만 달러의 인출 사건에 대해 레저(Ledger)의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자칭 화이트햇 해커의 정체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이 사건이 도난이 아니라고 명확하게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화이트햇이라는 명칭에 대해 신뢰하지 않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리퀴드 네트워크는 해당 사건에 가담한 이들을 화이트햇 해커로 표현하며 그들의 의도를 긍정적으로 해석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레저의 CTO는 이러한 주장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며, 사건의 본질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블록스트림(Blockstream)은 이들과의 온체인 접촉을 시도하고 있으나, 상황은 여전히 불분명합니다.
리퀴드 네트워크는 비트코인(BTC) 레이어2 네트워크로 운영되며, 이 네트워크는 비트코인과 리퀴드 비트코인(L-BTC) 자산을 연결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리퀴드 네트워크의 안전성과 신뢰성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자칭 화이트햇 해커가 4,000비트코인을 가져간 사건은 커뮤니티 내에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들의 진정한 의도와 행동이 향후 리퀴드 네트워크의 운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CoinMagnetic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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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2026년 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