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기관 트래커] 기관 보유량 415만 BTC 유지…스트래티지·IBIT 81만 BTC ‘양대 축’ 형성
![[BTC 기관 트래커] 기관 보유량 415만 BTC 유지…스트래티지·IBIT 81만 BTC ‘양대 축’ 형성](/images/news/271b7add7dd0204c.webp)
최근 기관들이 보유한 비트코인 총량이 약 415만7445 BTC에 달한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이는 4일 기준 비트코인 트레저리의 집계 데이터에 기반한 것으로, 현재 344개의 기관이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주와 비교했을 때 보유량은 소폭 증가한 (+0.89%) 수치로, 보유 기관 수는 변동이 없었습니다.
기관 보유 비트코인은 여러 카테고리로 나뉘어 있으며, 상장 기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196곳의 상장 기업이 총 121만7574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약 978억2000만 달러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수치는 전체 상장사 중 약 5.798%에 해당하는 비트코인 공급량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스트래티지(MSTR)는 이들 중에서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약 81만8334 BTC를 가지고 있습니다.
ETF와 기타 펀드의 보유량도 눈여겨볼 만한데, 총 44곳의 기관이 약 150만7237 BTC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에 대한 신뢰와 관심을 계속해서 높이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정부 기관은 13곳에서 약 64만9887 BTC를 보유하며, 사기업은 71곳에서 28만9337 BTC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디파이 및 스마트 계약 관련 기관도 16곳이 37만9363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거래소 및 커스터디 서비스는 4곳에서 11만4047 BTC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는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시장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특히, 스트래티지와 IBIT이 양대 축을 형성하며 시장의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관들이 비트코인에 대한 강한 신뢰를 가지고 있다는 점은 향후 암호화폐 시장의 발전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같은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CoinMagnetic 팀
2017년부터 암호화폐 투자. 직접 돈을 넣고 모든 거래소를 테스트합니다.
업데이트: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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