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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 3.26억 달러 손실 9월 합류
Source: BeInCrypto KR

스타크넷 렌딩 프로토콜 노스트라가 최근 조작된 가격 오라클 문제로 인해 심각한 손실을 입었습니다. 목요일, 한 계정이 NSTR 담보를 이용해 약 350만 달러를 대출한 후 시스템 내에서 머니마켓이 일시 중단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대출, 차입, 출금, 청산 등의 모든 서비스가 중단되었으며, 현재 자산별 정산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노스트라의 시가총액은 현재 54만 6,751달러로 확인되었으며, 이번 사건으로 인해 자산 회수 가능성이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가격 오라클의 조작으로 발생한 이번 사태는 노스트라의 운영에 큰 타격을 입혔으며,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고는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신뢰도와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가격 오라클의 정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사례가 되었습니다. 노스트라와 같은 프로토콜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할지 주목됩니다.
현재 노스트라는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있으며,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 중입니다. 사용자들은 이러한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추가적인 보안 조치와 시스템 개선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CoinMagnetic 팀
2017년부터 암호화폐 투자. 직접 돈을 넣고 모든 거래소를 테스트합니다.
업데이트: 2026년 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