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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2028년 이더리움 잡는다고?..."DEX 거래량은 이겼는데 시총은 너무 멀다"

Source: Coinreaders
솔라나, 2028년 이더리움 잡는다고?..."DEX 거래량은 이겼는데 시총은 너무 멀다"

솔라나가 2028년까지 이더리움을 추월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현실적인 시각에서는 그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이 있다. 최근 24/7월스트리트의 보고서에 따르면, 솔라나와 이더리움은 모두 강한 상승세를 보였지만, 조정 이후의 상황에서 시가총액과 기관 자금의 차이가 두드러진다. 현재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은 약 2,430억 달러로, 솔라나의 470억 달러와 비교할 때 여전히 큰 격차가 존재한다.

솔라나는 2025년 1월에 294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뒤, 현재 약 82달러로 고점 대비 72%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4,950달러의 최고가에서 현재 2,012달러로, 59% 하락한 상황이다. 두 암호화폐 모두 비슷한 패턴을 보이고 있지만, 시장에서의 위치와 투자자들의 신뢰도는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기관의 자금이 솔라나에 비해 이더리움에 집중되고 있다는 점이 추월 가능성을 더욱 낮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솔라나가 DEX(탈중앙화 거래소) 거래량에서 이더리움을 초과한 것은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지만, 전체 시장에서의 시가총액 격차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큰 과제가 된다. DEX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탈중앙화 금융이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지만, 이를 통해 시가총액을 단번에 따라잡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현재의 시장 추세와 기술적 요소들을 고려할 때, 솔라나가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을 따라잡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물론, 시장의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예측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이더리움이 여전히 리더 역할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결국, 솔라나가 이더리움을 잡는 것은 장기적인 목표이자 도전 과제가 될 것이다. 각 암호화폐의 발전 방향과 시장의 변화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시가총액과 기관 투자자의 신뢰도에서 큰 격차가 존재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CoinMagnetic

CoinMagnetic 팀

2017년부터 암호화폐 투자. 직접 돈을 넣고 모든 거래소를 테스트합니다.

업데이트: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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