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one Hon은 크립토 창업자이자 엔젤 투자자로, 고성능 EVM 호환 레이어 1 블록체인을 개발하는 Monad Labs의 공동 창업자 겸 CEO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Monad 창업 전, Hon은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활발한 마켓 메이킹 및 투자 회사 중 하나인 Jump Trading에서 수년간 퀀트 트레이더 및 연구원으로 일했습니다. 그의 기술적 배경은 저지연 시스템, 분산 합의, 온체인 시장 구조를 아우르며, 이 분야의 경험이 Monad의 아키텍처 설계에 직접 반영되었습니다.
Hon은 James Hunsaker, Eunice Giarta와 함께 Monad를 공동 창업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2023년 1,900만 달러 시드 라운드를 유치한 데 이어, 2024년 4월 Paradigm 주도로 2억 2,500만 달러 시리즈 A를 마감하며 약 3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이 라운드들로 Monad는 해당 사이클에서 가장 풍부한 자금을 확보한 신규 L1 프로젝트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CEO로서 Hon은 전문 투자자라기보다 Monad Labs 운영과 병행해 엔젤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의 지역적 관심은 온체인 인프라의 경계 없는 특성에 맞게 글로벌하게 분포합니다. 섹터 측면에서는 초기 단계 크립토 인프라와 DeFi 애플리케이션에 집중하며, 트레이딩과 시스템 엔지니어링 경험이 실질적인 심층 분석 역량으로 이어집니다.
주요 투자
Keone Hon의 개인 엔젤 포트폴리오에 대한 공개 정보는 제한적입니다. 크립토 인프라 및 DeFi 분야에 걸쳐 약 9건의 투자가 추적되지만, 딜 이름, 규모,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지식 기준일 현재 보도자료나 규제 신고를 통해 확인된 개별 투자 건은 없습니다. 딜 트래킹 플랫폼의 그의 프로필은 초기 단계 에코시스템 프로젝트 참여를 언급하며, Jump 재직 시절이나 Paradigm, Dragonfly 등 Monad의 공동 투자자 네트워크를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팀
- Keone Hon – Monad Labs 공동 창업자 겸 CEO. 전직 퀀트 트레이더, Jump Trading. 개인 자격으로 엔젤 투자 활동 병행.
- 그의 엔젤 활동과 공개적으로 연관된 추가 파트너나 공동 투자자는 없습니다.
최근 활동
2025년부터 2026년까지 Hon의 주요 관심사는 Monad 메인넷 출시 일정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Monad 테스트넷은 2025년 초 가동을 시작했으며, EVM 프로젝트 개발자들의 상당한 주목을 받았습니다. 자금력 있는 L1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만큼, 새로운 엔젤 투자는 체계적이기보다 선별적이고 관계 중심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Monad가 테스트넷에서 메인넷으로 성장함에 따라, Hon의 엔젤 투자자로서의 영향력도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Monad 에코시스템이 만들어내는 딜 플로우와 2023–2024년 대규모 L1 펀드레이즈 실행을 통해 쌓인 신뢰가 그 기반이 됩니다. 초기 단계 크립토 인프라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Monad 에코시스템이 발전하고 포트폴리오 기업들이 자체 펀드레이즈를 공개 발표하는 시점에 그의 공개 포지션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