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클이 드리프트 프로토콜 투자자들로부터 집단소송을 당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4월 1일 발생한 해킹 사건과 관련이 있으며, 피해액은 무려 2억8000만달러에 달합니다. 원고 측은 서클이 탈취된 자금을 신속하게 동결하지 않아 피해를 확대시켰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스테이블코인 USDC의 발행사인 서클에게 큰 타격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소송은 드리프트 투자자인 조슈아 맥컬럼이 매사추세츠주 연방법원에 제기했습니다. 그는 이번 소송을 통해 100명 이상의 투자자를 대표하고 있으며, 이들은 서클의 크로스체인 전송 프로토콜(CCTP)을 사용하여 해커가 약 2억3000만달러의 USDC를 솔라나에서 이더리움으로 이동시켰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건은 암호화폐 생태계에서의 보안 문제를 다시 한번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해킹 사건이 발생한 후, 원고 측은 서클이 사건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을 하지 않았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입었고, 그 피해가 더욱 커졌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서클에 대한 신뢰를 흔들리게 할 수 있으며, 향후 이와 유사한 사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습니다.
서클은 이번 사건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아직 내놓지 않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자금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더 철저한 보안 조치를 요구하고 있으며, 암호화폐 플랫폼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서클뿐만 아니라 모든 암호화폐 기업들에게 중요한 교훈이 될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여전히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건은 시장의 불확실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앞으로도 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늦추지 말아야 하며, 각 기업들도 이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소송이 어떻게 진행될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quipe CoinMagne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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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ualizado: abril de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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