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Capital는 CrunchFund에서 출발한 미국 기반 벤처 캐피털 회사입니다. CrunchFund는 Michael Arrington이 TechCrunch에서 물러난 직후인 2011년에 설립한 시드 단계 펀드입니다. 이후 Tuesday Capital로 이름을 바꿔 초기 단계 기술 스타트업 투자를 이어왔으며, 포트폴리오는 소비자 인터넷과 블록체인·크립토 인프라 기업을 아우릅니다. 미국에서 운영되며 주로 시드 및 초기 시리즈 A 라운드에 집중합니다.
Tuesday Capital은 기술 섹터 전반에 걸친 제너럴리스트 접근 방식을 취합니다. 크립토 관련 활동은 투기적 토큰 프로젝트보다 인프라와 개발자 툴링에 선택적으로 집중하는 방식입니다. 운용 자산 총액에 대한 공개 정보는 제한적이며, 최근 수 년간 공식 AUM 수치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공개적으로 추적 가능한 크립토 포트폴리오는 소규모로, 대량 투자보다는 집중형 전략을 반영합니다.
주요 투자
Tuesday Capital의 크립토·블록체인 투자 세부 내역에 대한 공개 정보는 제한적입니다. 이전 CrunchFund 시절의 폭넓은 기술 포트폴리오에는 Uber, Airbnb, AngelList 등에 대한 초기 지분이 포함됩니다. 크립토 분야에서는 시드 단계 블록체인 프로젝트와의 연관성이 알려져 있으나 거래 수준의 공개 자료는 드뭅니다. 검증된 포트폴리오 세부 내역은 Crunchbas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팀
TechCrunch 창업자이자 CrunchFund의 핵심 인물인 Michael Arrington이 이 펀드의 역사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인물입니다. 그는 이후 디지털 자산 전문 별도 크립토 펀드 Arrington XRP Capital을 설립했습니다. 현재 Tuesday Capital의 매니징 파트너 및 투자팀 구성은 공개 자료에 충분히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최근 활동
Tuesday Capital의 2025년·2026년 투자 활동에 대한 공개 정보는 제한적입니다. 이 기간에 대규모 신규 펀드 발표, 주목할 만한 리드 라운드, 또는 공개 포트폴리오 엑싯이 널리 보도된 사례는 없습니다. 공개 블로그나 언론 활동을 적극적으로 유지하지 않아 최근 딜 흐름을 추적하기 어렵습니다.
Tuesday Capital은 크립토 벤처 시장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전용 크립토 펀드가 아닌, 디지털 자산에 선택적으로 노출된 제너럴리스트 펀드입니다. 최소 개입 방식의 운영을 선호하는 시드 투자자를 찾는 창업자에게 소규모 포트폴리오 수는 집중적이고 확신에 찬 베팅을 의미합니다. 이 펀드를 조사하는 투자자와 창업자는 현재 상태와 팀 세부 정보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업계의 다른 활발한 펀드에 비해 공개 기록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