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버 원 리소시스가 애리조나주에 위치한 '피닉스 실버' 프로젝트에서 고품질 은과 구리 자원의 재확인 소식을 전했습니다. 최근 발표된 표면 시료 분석과 지구물리 탐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구리의 농도는 최고 6.97%에 달하며, 은의 경우 톤당 5,007g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수치는 해당 지역의 고품위 광물 자원 개발 가능성을 다시금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회사는 '417' 구역에서 드론을 활용한 자력 탐사를 진행한 결과, 약 1km에 걸쳐 주요 구조대와 연결된 자기 저이상 구간을 발견했습니다. 이 구간은 회사가 ‘417 맥상 시스템’이라 명명한 핵심 구조로 해석되고 있으며, 향후 이 구역에서의 시추 작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표투과레이더(GPR) 조사는 예상보다 깊게 투과되지 않아 명확한 해석을 도출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현재 실버 원은 3차원 IP·MT 모델링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이 모델링 결과는 남부 반암형 구리 타깃의 시추 위치를 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를 통해 보다 정확한 자원 평가와 효율적인 시추 계획 수립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한편, 네바다주에 위치한 ‘칸델라리아’ 프로젝트는 PFS(Pre-Feasibility Study) 단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진전은 실버 원의 전반적인 사업 모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는 두 프로젝트 모두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안정적인 자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버 원 리소시스는 고품질 자원 개발과 함께 지속적인 탐사 및 연구를 통해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으며, 향후 이들 프로젝트가 가져올 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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