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용 AI 교육 스타트업 서티파이드(Certifyde)가 200만달러, 약 29억6900만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기업들이 이미 AI 도구를 도입하고도 실제 현업 활용으로 이어가지 못하는 ‘마지막 장벽’을 겨냥한 투자라는 점에서 주목된다.서티파이드는 30일 자사 발표를 통해 이번 자금 조달 소식을 공개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K5 글로벌과 플라밍고 캐피털이 참여했고, 허니 공동창업자 조지 루안, 리플랩스 최고경영자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뉴트라폴 창업자 롤랜드 페랄타 등도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시장 배경은 분명하다. 맥킨지의 2025년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기업의 88%가 조직 전반에 AI를 도입했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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